[공감신문] 정재은 기자=메일빈은 메가마트와 협력하여 현대자동차의 공장 사내카페에 ‘M400’ 무인커피머신을 입점시켰다. 현대자동차의 10개 이상의 공장 사내카페에서 운영된다.
메일빈은 무인커피머신 전문 브랜드로 제품 제조부터 무인 운영 솔루션 개발까지 모든 과정을 자체적으로 진행하고 있으며, 품질 향상과 지속적인 기능 개발을 진행 중이다.
‘M400’은 사용자의 니즈를 반영해 출시한 대용량 스펙의 머신으로 70종 이상의 메뉴를 제공하고, 자체 개발한 브로멕을 탑재해 커피의 맛과 향을 한층 더 업그레이드했다.
또한, 무인커피머신 처음으로 3개의 투출구를 탑재했으며, 각 투출구마다 서로 다른 음료를 추출할 수 있어 위생 관리에 대한 우려를 줄였다.
특히, 24시간 무인 운영이 가능해 교대 근무가 많은 공장 환경에서도 효율적으로 활용되고 있으며, 휴게 시간이 짧거나 유동적인 근무 형태를 가진 직원들에게도 빠르고 간편하게 커피를 제공할 수 있다.
메일빈은 ‘2024 한국브랜드만족지수 1위’ 고객만족브랜드(무인카페머신) 부문을 수상한 바 있다.
메일빈 관계자는 “무인카페 시장을 넘어 오피스 및 산업 현장에서도 ‘M400’의 활용도가 높아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기업과 협력하여 더욱 혁신적인 무인카페 솔루션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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