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가 공장 내 직원 복지를 강화하기 위해 무인카페 솔루션 전문기업 메일빈(MAILBEAN)의 첨단 무인커피머신 'M400'을 사내카페에 도입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메일빈과 산업현장 내 다양한 매점과 카페를 운영하는 메가마트가 협력해 추진됐으며, 이를 통해 공장 근무자들은 언제든지 빠르고 품질 높은 커피를 즐길 수 있게 되었다.
이번에 도입된 'M400'은 산업현장 환경에 최적화된 대용량 무인커피머신으로, 70종 이상의 다양한 메뉴를 제공한다. 메일빈이 자체 개발한 브로멕(Bromec) 기술을 적용해 커피의 풍미를 극대화했으며, 내구성과 안정성을 강화해 장시간http:// 가동에도 문제없이 운영될 수 있도록 설계됐다.
또한 'M400'은 무인커피머신 최초로 3개의 투출구를 적용해 대기 시간을 줄이고 운영 효율성을 높였다. 위생 관리 기능도 강화해 기존 무인커피머신에서 제기되던 위생 및 유지보수 문제를 대폭 개선했다. 24시간 연속 가동이 가능한 'M400'은 교대 근무가 많은 공장 환경에 최적화된 것이 특징이다. 짧거나 유동적인 휴게 시간을 가진 직원들도 간편하게 고품질 커피를 즐길 수 있어 근무 만족도를 높이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또한, 바리스타급 커피 품질을 유지하면서도 인건비 절감 효과가 있어 기업 복지 솔루션으로도 적합하다.
메일빈 관계자는 "무인카페 솔루션의 수요가 급증하면서 오피스와 산업현장에서 'M400'의 활용도가 더욱 높아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혁신적인 기술 개발을 통해 고객 맞춤형 무인카페 솔루션을 지속적으로 제공하고, 기업 복지의 새로운 기준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현대자동차 공장 내 10개 이상의 사내카페에 설치된 'M400'은 단순한 자동화 기기 도입을 넘어 근무 환경 개선과 직원 복지 향상에 기여하는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메일빈은 이번 도입 사례를 바탕으로 다양한 기업 및 기관과 협력해 스마트한 복지 시스템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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